사법농단 피해자 단체, 영장 전담판사를 증거인멸방조 혐의로 고발
사법농단 피해자 단체, 영장 전담판사를 증거인멸방조 혐의로 고발
  • 김태훈 기자
  • 승인 2018.1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학교에 붙은 대자보
대학교에 붙은 대자보

사법농단의혹으로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한 구속 여론이 거세지는 가운데,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농단영장이 연이어 기각되었다.

민중당 내 청년 부문조직인 청년민중당은 전국 60개 대학에 양 전 대법원장 구속을 촉구하는 대자보를 부착하였다. 아울러 박근혜의 개인변호사였던 양 전 대법원장을 구속시키자1020일 사법적폐청산 국민대회 참가를 호소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