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지역에 한류 콘텐츠문화 수출확대
유라시아 지역에 한류 콘텐츠문화 수출확대
  • 윤지수 기자
  • 승인 2018.1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과 함께 터키(11.23.)와 우크라이나(11.26.)에서 방송콘텐츠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우크라이나는 신북방 진출의 주요 거점으로 TV 방영 프로그램의 60%를 수입하는 콘텐츠 주요 소비국이다. 과거 우리 드라마 대장금’, K-강남스타일등 인기가 높은 국가이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KBS미디어MBC 등 지상파 방송사와 CJ E&MJTBC동아TV 등 전문 채널, AB미디어매직영상플레이온캐스트그래피직스슈퍼빈 등 역량 있는 중소 콘텐츠 제작사 총 11개 기업이 참여하여 인기 드라마,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VR 콘텐츠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약 50여 편을 선보였다.

과기정통부 송경희 국제협력관은 이번 쇼케이스를 계기로 중국, 아세안 등 한류 인기 지역 이외에 신규시장을 지속 발굴하여 방송콘텐츠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