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용 차량운행사고 민원서비스 빨라진다
사업용 차량운행사고 민원서비스 빨라진다
  • 장민기 기자
  • 승인 2018.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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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하여 왔던 사업용 자동차 공제민원센터를 121일 자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으로 이관했다.

이에 따라 공제에 가입한 사업용 차량의 운행으로 인해 사고 피해를 입은 피해자가 공제조합의 보상 등과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진흥원에 관련 민원을 접수하면 빠르고 편리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진흥원은 공제 민원센터 이관을 계기로 공제 관련 통계관리 및 정책활용 지원, 공제분쟁조정위원회 조정업무 지원, 분쟁 처리 사례집 발간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보상 서비스의 전문성도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공제 민원센터 이관으로 민원 전담인력이 4명에서 6명으로 확충되고, 민원처리 시스템의 전산화가 이루어지면 6개 공제조합, 국민신문고 등과 연계되어 보상 서비스 수준이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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