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심야시간대 영어강요 금지한다
편의점 심야시간대 영어강요 금지한다
  • 장민기 기자
  • 승인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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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11.30.() 사단법인 한국의점산업협회가 편의점 업계의 과밀화 해소를 위해 심사를 요청한 자율규약 제정()을 승인했다. 지난 725일 편의점협회는 시장 과밀화문제 해소를 위해 일정한 거리내 출점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자율규약()을 마련하여 공정위에 심사를 요청했었다. 이번에 제정된 편의점 자율규약은 과밀화 해소와 편의점주 경영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춰 출점운영폐점 전 과정에서 본사의 자율적인 준수사항을 포함했다.

아울러 출점예정지 인근에 경쟁사의 편의점이 있을 경우 주변 상권의 입지와 특성, 유동인구, 담배소매인 지정 거리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출점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하고, 가맹희망자에게 점포예정지에 대한 상권분석과 함께 경쟁브랜드의 점포를 포함한 인근점포 현황, 상권의 특성 등에 관하여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출처: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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