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쉽게 운반 가능한 ‘모바일 파워카트’와 ‘스마트 파워캐리어’ 개발
손쉽게 운반 가능한 ‘모바일 파워카트’와 ‘스마트 파워캐리어’ 개발
  • 윤지수 기자
  • 승인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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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물류현장에서 여성·노인 등도 손쉽게 물건을 운반할 수 있는 모바일 파워카트스마트 파워캐리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파워카트는 작업자의 골격을 인식해 자동으로 따라다니며 화물(최대 250kg)을 운반하는 장비로, 사물을 정밀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첨단 센서를 부착하였다.

국외 유사제품(3,800만 원) 대비 저렴하게(1,500만 원) 개발되었고, 기존 자동운반장비들과 달리 추가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이 필요 없다. 또한 360도 제자리 회전을 통해 자유로운 방향전환 및 이동이 가능하여 외국 장비에 비해 규모가 작은 국내 물류창고에도 적용이 용이하다.

스마트 파워캐리어는 작업자가 탑승하여 장비를 조종, 화물(최대 200kg)을 운반하는 탑승형 전동 캐리어로 저렴한 가격(330만 원)으로 물류창고 뿐만 아니라 공장창고, 도매시장 등에서도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며, 이미 농협 하나로마트 등 실제 물류현장 보급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출처: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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