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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돌봄교실 올해 1400개 늘린다
초등돌봄교실 올해 1400개 늘린다
  • 윤지수 기자
  • 승인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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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초등돌봄교실을 확대, 지난해보다 2만명 많은 28만명의 초등학생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3월에 문을 열 초등돌봄교실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301개로 가장 많고 경기 293, 인천 167, 대전 109, 대구가 89개 등이다.

또 시·도 교육청은 이와 별도로 교부금을 통해 돌봄 겸용교실 190개를 전용교실로 전환하고 노후한 돌봄교실 1354곳을 새로 단장하는 등 1620개 교실의 환경을 개선한다.

이번에 개선하는 돌봄교실은 학생들이 머무는 것을 넘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창의적·감성적 공간으로 만들고 디자인 과정에 학생과 돌봄전담사, 교사가 참여한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출처: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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