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음식점 메뉴판에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강화
권익위, 음식점 메뉴판에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강화
  • 윤지수 기자
  • 승인 2019.0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음식점의 메뉴판 등에 식품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구체적으로 표시된다. 또 어린이집의 알레르기 관리 방안도 강화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일반음식점의 메뉴판, 게시물 등에 식품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도록 권장하고 이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지도·안내·홍보 방안을 마련하도록 했다. 또 알레르기 유발 여부에 대한 검사·연구 등을 통해 식용곤충(식품가공 원료로 사용한 경우 포함)을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대상에 포함하도록 했다.

정부는 현재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따라 가공식품에 우유, 메밀, 땅콩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22)을 표시하도록 하고 있으나 일반음식점에는 이를 자율적으로 표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출처:국민권익위원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