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계 성폭력가해자 영구제명 및 국내외 취업 차단
체육계 성폭력가해자 영구제명 및 국내외 취업 차단
  • 김태훈 기자
  • 승인 2019.0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성폭행 근절을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먼저 체육계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한체육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규정에 따르면 강간, 유사 강간 및 이에 준하는 성폭력의 경우에 영구제명하도록 규정돼 있는데, 앞으로 중대한 성추행도 포함할 방침이다.

체육단체 관련 규정을 정비해 성폭력 관련 징계자는 국내외 체육관련 단체에서 종사도 금지할 계획이다. 체육단체간 성폭력 징계정보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가올림픽위원회(NOCs), 국제경기연맹(IFs) 등과 협조체계를 만들어 해외 취업 기회도 차단한다. 출처:문화체육관광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