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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성평등 교수·학습 지도안 사례집, 오히려 양성갈등
초중고 성평등 교수·학습 지도안 사례집, 오히려 양성갈등
  • 윤지수 기자
  • 승인 2019.0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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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가 배포한 <초중고 성평등 교수·학습 지도안 사례집>노벨과학상 수상자에 여성이 적은 이유는 심사위원들이 대부분 남성이기 때문이라는 내용에 하태경 의원은 여가부가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교육현장에 내려 보내 양성평등 아닌 성갈등 유발하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강력하게 비판했다. 하태경 의원은 여가부 사례집은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교육현장에 내려 보내 학생들에게 사회에 대한 잘못된 시각을 제공하고 양성평등이 아닌 성갈등만 유발시킬 것이라이라며, “진선미 여가부 장관에게 지금 즉시 사례집 배포를 중단하고 편향적 사례집을 제작하게 된 경위를 해명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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