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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의 ‘고요할 수록 밝아지는 것들’ 상반기 문학 베스트셀러 1위 차지
혜민 스님의 ‘고요할 수록 밝아지는 것들’ 상반기 문학 베스트셀러 1위 차지
  • 이미현
  • 승인 2019.0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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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가 11일부터 531일까지 판매량을 집계해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베스트셀러 1위는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출간된 이 책은 근 세 달간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으며, 현재도 스테디셀러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김영하의 여행산문집 여행의 이유가 차지했다. 출간 첫 주인 43주부터 6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 중이다. 뒤이어 기욤 뮈소의 아가씨와 밤3위를 차지했다. 오프라 윈프리가 5년 전에 펴낸 자서전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은 인기 유튜브 채널에 소개되면서 순위 역주행에 성공, 4위에 올랐다. 일본 추리소설의 대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인어가 잠든 집5, SNS 스타작가 글배우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가 그 뒤를 이었다. 출처: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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