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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년의 역사를 가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한국에 온다
177년의 역사를 가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한국에 온다
  • 이미현
  • 승인 2019.0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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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한국 내한공연이 111()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거장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지휘한다. 이번 111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선보일 곡은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8번이다. 브루크너가 완성한 최후의 교향곡이자 작곡가 스스로가 가장 아름다운 곡으로 여겼던 곡이며, 구성이나 의미론적 관점에 있어 브루크너 음악의 모든 것을 집결시킨 교향곡으로 평해진다. 혼을 쏙 빼놓을 만큼 황홀한 무대를 선사할 이번 공연을 기대해 본다. 출처: 더블유씨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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