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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스라엘과의 양국 FTA 타결 필요
한, 이스라엘과의 양국 FTA 타결 필요
  • 이정학 기자
  • 승인 2019.07.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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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청와대
사진출처:청와대

우리나라를 공식방문 중인 이스라엘의 루벤 리블린(Reuven Rivlin)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한-이스라엘 양자 관계와 지역 정세 등에 대해 폭넓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두 정상은 상생 협력을 위해 양국 간 FTA가 속히 타결되어야 한다는데 대해서도 공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또 리블린 대통령에게 지난 630일 이뤄진 판문점 남북미 정상 회동 결과 등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해 설명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구축을 위한 이스라엘 측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이스라엘과는 대단히 큰 유사성이 있다"고 운을 뗀 루벤 리블린 대통령은 2차 세계대전을 끝내고 위대한 국가를 건설한 양국간에 닮은 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리블린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농업과 관개 시스템 발전, 한국의 산업 발전을 예로 들며 두 나라의 경제 발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출처: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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