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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경심 교수에 구속영창청구
검찰, 정경심 교수에 구속영창청구
  • 장민기 기자
  • 승인 2019.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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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조국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21일 청구했다. 사모펀드 투자와 자녀 입시, 웅동학원 소송 의혹을 받고 있는 정 교수가 노종양 등의 건강 문제를 호소하고 있지만, 검찰은 정교수의 신병확보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정교수는 사모펀드 투자와 관련된 횡령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또 자택과 동양대 연구실 컴퓨터의 증거위조, 증거은닉 교사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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