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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SW대회 ‘빅브라더’팀 대상 수상
건국대, SW대회 ‘빅브라더’팀 대상 수상
  • 윤지수 기자
  • 승인 2019.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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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_건국대학교
사진출처_건국대학교

2019 소프트웨어(SW) 경진대회에서 건국대 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부 손태형, 박성훈, 팽욱예 학생으로 구성된 빅브라더팀(지도교수 조용범)’임베디드 AI를 활용한 빅브라더 시스템이 대상을 받았다.

건국대 2019 SW경진대회는 융합사고의 증진과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구현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컴퓨터공학과, 전기전자공학부, 소프트웨어학과 등 100개 팀이 참가해 팀별 발표와 심사를 진행했다. 대상을 받은 팀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빅브라더팀은 욜로(YOLO:You Only Look Once)알고리즘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영상 속 사물과 사람에 대한 구분과 추적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스마트폰과 임베디드 보드 등에 확장해 사용할 수 있게 구현했다. 여러 대의 카메라에서 보낸 영상을 통합 처리해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에 전송하고 그 결과를 가공해 특정한 조건 내에서 실시간으로 애플리케이션에 데이터 정보와 알림을 보내고 이를 활용하면 범죄가 일어났을 때 처음 범인의 위치만 찍으면 나중의 위치를 자동으로 추적해 알아낼 수 있다.

심사위원들은 여러 개의 임베디드 보드에서 인공지능(AI)을 최적화하고 서브와 통신해 사람과 사물을 실시간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어플로 제작해 사용자 이용성을 높였다며 상용화와 특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했다. 출처: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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