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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에서 나무화가로 변신 ‘가문비숲에서’ 지영선 개인전
언론인에서 나무화가로 변신 ‘가문비숲에서’ 지영선 개인전
  • 이미현
  • 승인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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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으로, 외교관으로, 환경운동가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지영선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사장이 화가로서 10년 만에 첫 개인전을 연다.

124~10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H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가문비 숲에서라는 제목의 100호 작품을 비롯, 아크릴로 그린 다양한 숲과 나무 그림만으로 채워져 있다. 2010년 환경운동, 숲가꾸기운동과 함께 홍익대 미술디자인교육원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지씨는 지난 10년 자연과 나눈 사랑을 나무와 숲 그림으로 캔버스에 담았다.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에서 30여년 기자, 논설위원으로 재직한 지씨는 현직에서 물러난 뒤 2006~08년 보스턴 총영사, 2010년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를 지냈다. 현재도 ()생명의숲 공동대표,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20122회부터 20186회까지 르마르디 단체전에 출품했다. 출처: 갤러리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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