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06 16:33 (금)
‘제 4회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 공모전’ 에너지 저감에 기여한 ㈜ 뉴마이하우스 대상수상
‘제 4회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 공모전’ 에너지 저감에 기여한 ㈜ 뉴마이하우스 대상수상
  • 김태훈 기자
  • 승인 2019.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_LH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
사진출처_LH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

LH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는 27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4회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 4회 우수사례 공모전은 노후된 건축물에 에너지성능개선이 우수하고 선도적인 기술을 적용한 건축물이 출품 대상이며, 출품된 사례 중 주거부문 4, 비주거부문 4건 총 8건의 우수작품이 선정되었다.

주거부문 대상을 수상한 회복재1969년 준공된 건물로, 이번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건축물 에너지 소요량을 기존 대비 71.8% 절감하였다. ‘회복재를 시공한 뉴마이하우스는 단열시공, 창호교체, 기밀, ·난방 설비 등 패시브 하우스 요소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연료전지 등을 추가해 다양한 기술 요소를 통해 에너지 저감에 기여하여 대상에 선정되었다.

비주거부문에서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은 창호 및 냉·난방 설비 교체, 신재생에너지 적용 등을 통해 건축물 에너지 요구량을 60.2% 절감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 친화 공간계획으로 최적의 교육환경 제공 등 적극적으로 그린리모델링 기술을 도입·적용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에 선정되었다.

주거부문 LH사장상 금상에는 미추홀구 단독주택을 출품한 디자인 궁, 은상에는 중화동 단독주택을 시공한 디자인이유건축사사무소, 동상에는 전주 단독주택을 리모델링한 스페이서가 각각 수상했다.

비주거부문 LH사장상 금상에는 대구은행 본점을 출품한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은상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남자기숙사를 리모델링한 포스코에이앤씨 건축사사무소, 동상에는 화양동 5-45’의 포스톤건설()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작은 2019 녹색건축한마당이 진행되는 코엑스 전시장 B홀에서 1130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출처: LH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