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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코리아, ‘부산 블록체인 컨퍼런스 2019’ 특금법 맞춘 향후 계획 발표
후오비 코리아, ‘부산 블록체인 컨퍼런스 2019’ 특금법 맞춘 향후 계획 발표
  • 김재성
  • 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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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코리아' 강실장(사진:후오비코리아)
'후오비코리아' 강실장(사진:후오비코리아)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블록체인 컨퍼런스 2019(BUSAN BLOCKCHAIN CONFERENCE 2019, 이하 BBC 2019)’에 참가해 특금법 개정안에 맞춘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BBC 2019는 부산시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후 처음 열린 행사로 블록체인 콘퍼런스, 금융·핀테크 특별 전시, VIP 파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패널토론에 참여해 블록체인 산업의 부흥: 기관 투자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를 주제로 토론을 이끈 후오비 코리아 전략기획실 엘레나 강 실장은 후오비 코리아는 기관투자자들의 진입이 용이하도록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더욱 활발한 기관 투자자 유치를 위해서는 최근 화제인 특금법 개정안처럼 안전한 투자환경을 위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후오비 코리아는 ISO27001을 획득했고 추가로 2020년 상반기 ISMS 보안 인증 획득을 목표로 보안을 강화함으로써 정부 기준에 맞는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은 심천 경제특구를 비롯해 해남성 블록체인 특구 등 정부주도로 산업 육성을 위한 시도들이 활발하다규제자유특구에서 혁신적인 시도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산업 육성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부산의 국내 첫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역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더 혁신적인 시도들이 많이 나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후오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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