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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상습 결빙도로 구역 음성안내한다
'내비게이션' 상습 결빙도로 구역 음성안내한다
  • 김정옥 기자
  • 승인 2019.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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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SK텔레콤(티맵), 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내비), 맵퍼스(아틀란) 등 민간 내비게이션 3사와 손잡고 내년 229일까지 상습 결빙도로에 대한 음성안내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방식은 운전자가 상습 결빙구간에 진입전 내비게이션에서 결빙구간이라는 음성안내와 함께 결빙구간을 알리는 경고 그림이 함께 표출된다.

김종효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은 이번 시범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서비스 할 수 있도록 상습결빙구간에 대한 정보를 모든 내비게이션 운영사에 제공할 계획라고 밝혔다. 출처: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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