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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국회, 이제 국민이 통제하자”
“제멋대로 국회, 이제 국민이 통제하자”
  • 박상희 기자
  • 승인 2019.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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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민중당
사진제공:민중당

최나영 민중당 공동대표가 지난 21, 21대 노원갑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제멋대로 국회를 이제 국민이 통제하자고 말했다.

최나영 예비후보는 이제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 눈물 흘리게 하는 제멋대로 국회를 국민이 통제하자고 제안하며 국민 스스로 국회의원 특권폐지법을 만들어 대한민국에서 국민 머리 위에 군림하는 자는 다시는 정치 못 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엘리트 관료와 특권층이 모든 정치결정권을 독점하던 기존의 대리정치 구조를 근본부터 뒤집어엎을 것이라 선언하며 저들이 우리 삶을 규제해온 정치 시대를 끝내고 국민이 모든 것을 통제하는 직접정치 시대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최나영 예비후보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노원구 주민 1만 명을 만나 주민요구안을 수집하고 주민들과 함께 노원주민대회를 성사한 바 있다. 최나영 예비후보는 그 힘을 동력 삼아 국회의원 특권 폐지 국민 발안운동을 벌이고 노원에서부터 직접 정치 혁명을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민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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