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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미래 공개
솔트룩스,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미래 공개
  • 박상희 기자
  • 승인 2020.0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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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가 17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 참가해 최신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솔트룩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인공지능의 통합 솔루션(United Solutions of AI)’이라는 주제로 증강지능 시대(Augmented Intelligence)AI가 우리 삶과 비즈니스에 어떻게 실제로 응용되는지를 선보인다. 특히 기계와 공존이 가능한 시스템 및 문화를 갖춘 기업과 개인만이 생존을 넘어 번영하게 될 것이라는 과감한 비전을 담았다.

솔트룩스의 이경일 대표는 그동안 대다수의 국내 스타트업/중소기업들이 CES 참가 자체에 의의를 두었다면 솔트룩스는 글로벌 AI 시장에서 최선두에 서 있는 솔트룩스의 경쟁력과 에코시스템을 입증하기 위해 CES 참가를 결정했다라며 향후 3년 이내에 세계 40개 국가에서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16개 국어를 동시 지원하는 글로벌 AI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솔트룩스는 대한민국의 대표 AI 기업으로, 국내 인공지능 기업 중 가장 많은 194건의 기술 특허(PCT 포함)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 최대 규모인 150억 건 이상의 지식 데이터를 축적해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야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백만 언어 말뭉치 및 2만 시간 이상의 음성 데이터를 구축해 언어와 음성, 시각지능을 모두 제공한다. 지난 10년간 인공지능 고객센터 구축과 챗봇 고객응대 서비스를 포함한 인공지능 플랫폼 공급 사업과 공공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비정형 및 고객 목소리 분석 등을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AI OpenAPI 서비스와 데이터과학 SaaS 서비스, 대규모 데이터 수집과 인지분석 등의 클라우드 기반한 구독형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출처:솔트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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