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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학기 학자금 대출금리 0.2%p 인하
올해 1학기 학자금 대출금리 0.2%p 인하
  • 윤지수 기자
  • 승인 2020.0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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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학기 학자금 대출금리가 지난 학기 2.2%에서 0.2%p 인하한 2.0%로 낮아진다. 또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 상환기준소득은 기존 2080만원에서 2174만원(4.5%)으로 상향조정하고, 지연배상금률은 6%에서 4.5%(대출금리 2%+연체가산금리 2.5%)로 인하한다.

이번 대출금리 인하로 올해 약 128만 명의 학생들에게 연간 약 159억 원의 이자부담 경감 혜택과 취업 후에 상환해야 하는 학자금 대출의 상환기준소득을 현행 2080만원에서 2174만원으로 상향해 저소득 사회초년 채무자의 상환부담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학기당 150만원 한도에서 최대 4회로 제한되었던 생활비 대출의 횟수 제한도 올해 3월 이후부터 폐지해 자율적인 대출 이용환경이 조성된다. 출처: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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