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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라크 주재 한국기업대상 안전대책강구
외교부, 이라크 주재 한국기업대상 안전대책강구
  • 이정학 기자
  • 승인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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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주재 한국기업 안전방안 논의(사진:외교부)
이라크 주재 한국기업 안전방안 논의(사진:외교부)

외교부는 최근 이라크 등 중동정세 불안정에 대비해 이라크 주재기업 대상으로 안전강화 대책방안을 강구했다.

이라크 주재 우리기업 11개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상진 재외동포영사실장은 해외에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외국민보호 강화가 현 정부의 가장 중요한 정책 목표 중 하나라고 설명하고, 특히 여행금지국가인 이라크 내 우리국민 및 기업의 안전 강화를 위해 정부와 우리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이 실장은 현재 미군기지 및 미 대사관 근처 로켓포 타격 등 미-이란 갈등으로 인한 신변안전 위협 요소 이외에도 반정부 시위로 인해 공공건물 점거, 도로 봉쇄 등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 공관과 우리기업 간 연락망을 긴밀히 유지하고 경호경비태세 강화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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