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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최순실에게 징역 18년, 벌금200억원, 추징금 63억원 선고
법원, 최순실에게 징역 18년, 벌금200억원, 추징금 63억원 선고
  • 장민기 기자
  • 승인 2020.0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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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때 '국정농단'을 혐의로 구속중인 최순실(개명 최서원)이 지난 14일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지난 2심에서는 징역 20년을 선고받았었다. 14일 파기환송심에서 최순실씨는 자신은 가짜뉴스에 당한 피해자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서울고법 형사6(부장판사 오석준)는 최씨에게 벌금 200억원, 추징금 63억원을 선고했다. 이날 안종범은 징역 4, 벌금 6천만원, 추징금 199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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