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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예비후보, 국민당 사무실 앞에서 1인 시위
민중당 예비후보, 국민당 사무실 앞에서 1인 시위
  • 장민기 기자
  • 승인 2020.0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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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민중당
사진제공:민중당

서대문갑 민중당 전진희 청년 예비후보(34)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국민당 창준위 사무실 앞에서 국민당의 주황색 사용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했다.

1인시위에 앞서 전진희 후보는 오렌지색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꼬집으며,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소수정당의 색인 주황색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오렌지색은 주황색과 다르다고 말하는 태도만 봐도 안 위원장이 어떤 정치를 하는지 알 수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력 없이 남의 것을 쉽게 뺏는 정치가 과연 새정치냐물으며 안철수의 반복되는 갑질 정치에 국민은 혀를 차신다고 말했다. 유명세 외에는 아무 감동도 없는 구태정치를 새정치로 포장만 하는 낡은 기득권정치를 이제 끝내야 한다고 비판했다. 출처:민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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