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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코로나 19’로 피해 입은 소상공인 지원
국민은행, ‘코로나 19’로 피해 입은 소상공인 지원
  • 김재성 기자
  • 승인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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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김병근)30억원을 특별출연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45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음식업, 숙박업, 관광업, 도소매업, 운송업 등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천안·아산·진천, 대구·경북 소재 소상공인이다.

해당기업에게는 보증비율 상향(85% 100%), 보증료율 인하(1.2% 0.8%)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지역신보의 심사를 통해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보증 지원한다.

신청은 28일 전국 KB은행 영업접점(1588-9999)이나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출처: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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