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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투르크메니스탄에 ‘뉴 슈퍼 에어로시티’ 400대 공급 계약
현대차, 투르크메니스탄에 ‘뉴 슈퍼 에어로시티’ 400대 공급 계약
  • 박상희 기자
  • 승인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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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에 공급된 버스 ‘뉴 슈퍼 에어로시티’(사진출처:현대자동차)
투르크메니스탄에 공급된 버스 ‘뉴 슈퍼 에어로시티’(사진출처: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현대종합상사와 함께 투르크메니스탄 교통청(Ministry ofTransport)27인승 대형 버스 뉴 슈퍼 에어로시티’ 4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급 계약은 약 6000만달러(733억원) 규모이다.

현대차는 2008500대를 시작으로 4년마다 투르크메니스탄 교통청에 버스를 공급해왔다. 현재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슈하바트(Ashgabat)에 운행 중인 시내버스는 모두 현대자동차 에어로시티이며 올해 신규 계약된 뉴 슈퍼 에어로시티또한 시내버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5월부터 버스 생산을 시작해 투르크메니스탄 중립국 선포일’ 25주년 기념행사가 열리는 1212일에 맞춰 버스 운행이 가능하도록 전량 공급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현대자동차 에어로시티의 우수한 성능과 품질이 투르크메니스탄 시민들에게 인정을 받은 것 같다면서 “2008년부터 이어져온 버스 공급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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