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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43개 자치단체“지역경제 비상대책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지방추경 편성
행안부, 243개 자치단체“지역경제 비상대책회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지방추경 편성
  • 김정옥 기자
  • 승인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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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개 자치단체“지역경제 비상대책회의(출처:행안부)
243개 자치단체“지역경제 비상대책회의(출처:행안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19일 진영 장관 주재로 243개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지역경제 비상대책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수입을 잃거나 일자리를 잃어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취약부분에 대하여 최우선적으로 지원방안을 마련추진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에 대하여, 모든 수단과 자원을 총동원하여 과감하고 적극적인 방역대책 및 특단의 경제대책 등을 마련하고, 이를 조속히 코로나19 극복 긴급지방추경으로 편성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추경 과정에서 기존의 집행 부진사업과 행사성·경상경비 등에 대한 세출 구조조정을 시행하고, 이를 국가 추경과 상승(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 등에 중점 편성할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서 서울 재난긴급생활비지원”, 강원 코로나19 긴급생활안정지원”, 전주 재난기본소득”, 화성 코로나19 피해긴급복지지원등 각 자치단체별 특색있는 지원대책에 대해 회의가 있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중앙부처와 자치단체는 지역경제를 반드시 지켜낸다는 각오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행정안전부도 중앙부처와 자치단체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지원대책을 치밀하게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행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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