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4-10 16:33 (금)
LG 올레드 TV,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수상
LG 올레드 TV,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수상
  • 김재성 기자
  • 승인 2020.0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G전자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포함해 총 19개 상을 받았다(출처:LG전자)
LG전자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포함해 총 19개 상을 받았다(출처:LG전자)

LG전자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최고상(Best of the Best)을 포함해 총 19개상을 받는 쾌거를 올렸다.

TV 전체를 벽에 밀착시키는 갤러리 디자인을 적용한 2020년형 LG 올레드 TV(모델명: 65GX)는 제품 디자인 부문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제품과 함께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모델명 77ZX), 월페이퍼 디자인 LG 올레드 TV(모델명: 65WX) LG 올레드 TV 3종은 2월 또 다른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도 본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 구동부, 스피커, 벽걸이 부품 등을 모두 내장해 외부 장치를 별도로 연결할 필요가 없다. 기존 벽걸이형 TV와 달리 제품 전체를 벽에 밀착시켜 마치 TV와 벽이 하나가 된 듯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화면 몰입감은 물론이고 공간 활용도도 뛰어나다.

LG 올레드 TV는 처음 출시된 2013년부터 8년 연속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해 왔다. 최고상 수상만 통산 6차례에 달한다. 세계 최초 롤러블(Rollable)’ 디자인 마치 그림 한 장이 벽에 붙어 있는 듯한 월페이퍼(Wallpaper)’ 디자인 패널 뒤에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한 픽처온글래스(Picture on glass)’ 디자인 등 TV 디자인의 혁신을 선도해 온 디자인으로 최고상을 받았다. 출처:LG전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