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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 4월 초 지급 추진
충청북도 ‘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 4월 초 지급 추진
  • 이정학 기자
  • 승인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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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 비대면 브리핑(사진출처:충북도)
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 비대면 브리핑(사진출처:충북도)

충청북도(이시종 지사)는 도산, 폐업, 실직 등으로 당장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도민들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도와 시군이 5:5 분담으로 1,055억원 규모의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를 편성, 추가 지원하기로 도내 시장 및 군수와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는 중위소득 100%이하 저소득 전 가구에 대하여 가구당 40~60만원을 지원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지원대상은 충북도민 전체 722천가구의 약 3분의 1238천 가구이며, 지원금액은 12인 가구에는 40만원, 34인 가구에는 50만원, 5인이상 가구에는 60만원이다.

도는 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 지원을 위해서는 충북도의회와 11개 시군 및 의회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 제정은 물론,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대책이 포함된 추경안이 도시군 의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충북도의회 장선배 의장님을 비롯한 도시군 의장님 및 의원님 여러분의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을 건의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출처: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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