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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운영자 조수빈 검찰에 송치
'박사방' 운영자 조수빈 검찰에 송치
  • 장민기 기자
  • 승인 2020.03.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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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을 이용해 여성들의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시킨 박사방 운영자 조수빈이 검찰에 송치됐다.

조씨는 아르바이트 등으로 피해자를 유혹하면서 나체사진을 취득해 유포한 혐의로 체포됐다. 또 조씨의 자택수사에서는 현금 13천만원 가량이 발견됐다.

경찰은 조씨의 구속기간이 만료되어 검찰에 넘기고 사기 등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다른 혐의에 대해서는 수사를 더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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