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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플레이 오픈 KPGA, 18홀에서 어린이 위해 샷 날린다
비즈플레이 오픈 KPGA, 18홀에서 어린이 위해 샷 날린다
  • 이미현 기자
  • 승인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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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비즈플레이
출처:비즈플레이

비즈플레이가 18홀에 채러티 존을 마련하고,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비즈플레이 채러티 존은 18홀에 마련되며, 1라운드부터 4라운드 동안 채러티 존에 볼이 떨어질때마다 20만원씩을 적립하여 기부금으로 운용된다. 1라운드에는 총 240만원이 적립됐다. 비즈플레이는 4라운드 동안 채러티 존에 적립된 금액을 모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비즈플레이 오픈 KPGA 골프대회는 1022()부터 25()까지 나흘 일정으로 제주 타미우스CC(72, 6982야드)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중 없이 치러지며, 114명의 국내 최고 선수들이 출전한다.

특히 국내외 통산 10승을 자랑하는 박상현이 이번 대회에서 올 시즌 첫 승을 노리며, 김경태, 최진호, 이수민, 김태훈, 이창우 등 다양한 선수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1라운드에서는 홍순상 프로, 이창우 프로가 공동 1위를 형성했다.

비즈플레이는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11촌 자매결연 조현정 장학재단 후원 캄보디아 HRD센터 후원 예술작가 성장 후원 등 다양한 CSR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는 비즈플레이의 첫 KPGA 개최를 맞아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4라운드동안 적립된 금액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달하고, 따뜻함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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